“대표도 사수가 필요하다.”
한 가지의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생각해보면 사수라는 것은 특별하기보다는 먼저 해본 사람에 가깝습니다.
저는 경영 지원과 관련하여 먼저 경험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한 사람의 회사 밖 동료로서,
모두가 안정적으로 경영할 수 있도록 돕고 싶었습니다.
처음 법인을 운영하는 분들은 문제를 명확하게 바라보고 그에 맞는 해결책을 찾고 실행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정보는 많지만 우리 조직에 적합한 정보인지 판단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저는 기업을 전반적으로 살펴보고, 회계를 기반한 경영관리 시스템을 설계합니다.
아래와 같이 3가지를 핵심으로 돕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