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신은 ‘어진 신하’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회계, 인사, 총무 등의 관리부서는 대표자의 참모 역할을 합니다.
세상을 잘 다스렸던 왕의 곁에는 늘 지혜로운 신하가 있었습니다.
저는 회사를 경영하시는 분들의 곁에서 지혜로운 조력자가 되고자 합니다.
그리고 연구를 좋아합니다.
탐구하고, 깊이 생각하고, 문제의 본질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답을 찾아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지혜로운 조력자가 운영하는 연구소’라는 의미로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